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
누군가의 말로 깊은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나요? 그때 하나님께 그 마음을 가져갔나요,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려 했나요?
내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? 내 말의 습관에서 돌아보아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?
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
"하나님을 사랑한다"는 것이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나요? 감정을 넘어 신뢰와 헌신으로 나아가고 있나요?
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건짐을 경험한 순간이 있었나요? 그 경험이 나의 신앙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나눠봅시다.
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으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
"이 현상이 이미 오래됐다"는 고백처럼, 내 삶에서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죄의 영역이나 하나님과의 거리감이 있나요?
빈손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것이 내게 어떤 의미인가요? 내 힘과 의지가 아닌 은혜에만 기대어 본 경험을 나눠봅시다.
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
세상의 변화나 불확실한 상황 앞에서 흔들림을 느낄 때, 나는 무엇을 붙잡고 있나요? 말씀이 실제로 내 닻이 된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.
"말씀 위에 삶을 세운다"는 것이 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선택과 습관으로 나타나고 있나요?
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
내 주변에서 지금 환난 중에 있는 '고아와 과부' 같은 이웃은 누구인가요? 나는 그들을 어떻게 돌아보고 있나요?
"세속에 물들지 않는다"는 것이 내 삶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영역은 어디인가요? 그 안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가고 있나요?